|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mark) 날 짜 (Date): 1995년09월27일(수) 02시00분00초 KDT 제 목(Title): HAYANEE님께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개인적으로 편지를 드리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오늘 이미 2개의 글을 써ㅌ� 이 칼럼에 실어 놓습니다. 왜냐하면 기독교인의 칼럼이 너무 싸움판처럼 느껴졌고. 그리고 특히 안타까운 것은 이곳에 글을 실은 기독교인들의 교육수준(?) (제가 뭐라도 되는 듯이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결코 아닙니다.)이 너무 부족하며, 거듭나지도 않은 사람들이 많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는 별로 관심이 없어보인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러나.. 하야니님은 신학을 공부하고 열심이 있어보였고,� 저는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배우고 싶은 부분이 참으로 많습니다. 저는 하야니(왜... 이름을 이렇게 어려운 이름으로 지었는지 궁금합니다.)님과 메응舅繭捉� 주고 받으며 제가 궁금한 부분을 뭍고 싶고 기도지원을 해드리고 또.. 지원을 받고도 싶습니다. 그럼... e-mail : kimjh@obs.sejong.ac.kr(134.75.87.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