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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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mark)
날 짜 (Date): 1995년09월27일(수) 01시45분53초 KDT
제 목(Title): 마음이 매우 아픕니다.



저는 이곳에 처음 들어와서 이렇게 글을 쓰고 
인터넷에 기독교 인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 보고 기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그런데 마음이 아픕니다. 

여기서까지 이단싸움을 해야 합니까???  참으로 사단의 교묘한 수단에 속고 있는
느낌이라고 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단을 놓아두자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저는 이곳에 들어오면.. 응壺諍� 사랑하는 소리가 늘은 아니더라도 들리고 
서로 기도제목을 나누며 사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하라고 하신 일을 이루려고 열심을 내는 사람들이 있으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데... 그런 내용은 전혀 ..(내가 찾지 못한 것이라면 좋겠습니다.)
볼수가 없고... 여기서도 싸움이 끊이지 않는듯하기만 합니다. 

저는 제7일 안식교인으로서 이곳에 글을 실은 사람과 우연히 talking할수 있었는데
그의 마음에도 저와 동일한 안타까움이 있었고,,, 우리들보다 성경을 더 사랑하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예수님은 분명히 다시 오십니다. 그러면 우리는 교파 싸움하느라 세같� 선교 
못했다고 
변명을 할 것입니까?

정말로 마음이 심히 아픕니다. 

혹시 저와 의견을 같이 하신다면 제게 메일을 보내 주십시오. 
저는 그분과는 서로 연약함을 고하면서 
하나님이 하라고 하신을 이이루기 위해 힘을 다하고 싶습니다.



저의 주소는 kimjh@obs.sejong.ac.kr 입니다. 
저는 28세이며, 세종대학교 지구과학�.. (워메 정신없이 깨지네...)
대학원 5학기로서 논문때문에 밤을 새우기를 자주해서 
들어왔습니다. 

미국, 독일, 일본등으로 선교를 하고자 준비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기독교 연합써클중 하나인 UBF에서 충성하고 있는 김마가 목자라고 
이름합니다. 


그럼...

하나님의 은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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