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osh (luke) 날 짜 (Date): 2000년 11월 16일 목요일 오전 10시 36분 06초 제 목(Title): Re: 강아지 밥주기와 하나님 역시 답글들이 많이 달렸군요.. 케니지님은 하나님 놀이 하는게 좋으신가봐요.. ^^ 일단 자신이 아무리 성숙한 인간이라 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알고 이해하기는 힘들 거라는 가능성은 항상 염두에 둘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 먹을 거에 관한 한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하신 것 같습니다만..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리고 아직 확실한 것은 아닌데요.. 사람들이 식물을 사랑하고 생명의 에너지(?)를 줄 수 있는 하나님의 주신 능력을 제대로 발현시킬 수 있다면 사람들이 충분히 먹고 마실 수 있는 정도의 먹을 것들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사람들이 제대로 생명체들을 사랑할 수 있다면 먹을 것 걱정은 하지 않을 수 있다는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