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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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ursor (인디언)
날 짜 (Date): 2000년 11월 16일 목요일 오전 08시 56분 31초
제 목(Title): Re: 강아지 밥주기와 하나님


>밥보다 나를 더 좋아하기

밥 얻어먹기 위해 간 건지 좋아서 간 건지 구분이 안 되는 모양…


>귀여운 우리 강아지들을 물에 빠뜨린다든지 굽는다든지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어찌 그런 잔인한 생각들을 하시는지... :)

하나님도 물에 빠뜨리고는 자신의 수염을 쥐어뜯으며 후회하고 탄식했었지요..

이런 내막을 잘 아시는 케니쥐님이 바비큐는 해먹을 지언정

설마하니 물에 빠뜨리기야 하겠어요?

물론, 바비큐 전에 케니쥐님의 자식 중 한명을 강아지 죄를 사면해 주고자

잡는 절차가 필요하겠지만요.


P.S : 웬만하면 강아지 그만 고문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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