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열심히살자) 날 짜 (Date): 2000년 11월 15일 수요일 오전 08시 52분 08초 제 목(Title): Re: 강아지 밥주기와 하나님 다신 홍수로 벌하지는 않는다고 했으니 (게다가 물먹이면 육질이...) 굽겠죠. 개들이 인간사회로 들어온게 개들의 긴역사에 비하면 아주 최근의 일인데 그걸보면 적절한 비유같긴합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