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RINN (New One) 날 짜 (Date): 2000년 11월 15일 수요일 오전 07시 38분 35초 제 목(Title): Re: 강아지 밥주기와 하나님 강아지들이 스스로 저에게 오는 것만이 의미가 있고 강아지들이 스스로 저에게 왔기 때문에 기뻤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당신께로 향할 때 매우 기쁘실 것입니다. 제 글의 제목을 보고 어떤 이야기 하려는 것인지 뻔히 아실 분들께 자질구레한 글을 쓰게 되어 유감입니다. ------------ 알기 때문에 제가 질문을 드렸던 것이죠. 혹시 강아지가 스스로 님에게 가지 않고 밥만 탐한다면 홍수를 내려 빠뜨려 죽이실 생각이신가요? 날마다 좋은 날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