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날 짜 (Date): 2000년 11월 13일 월요일 오후 11시 53분 28초 제 목(Title): Re: 강아지 밥주기와 하나님 강아지 데리고 장난치지 마세요. 강아지들도 먹고 살기 힘듭니다. 밥 먹으랴, 변덕스런 주인 비위 맞추랴. 근데 두번째 방법을 택하신 이유가 뭡니까? 강아지가 밥 좋아한다는 걸 뻔히 알면서 낑낑거리게 하고는 좌절시키는 이유가 궁금하군요.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metheus@iname.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