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reenie (푸르니) 날 짜 (Date): 2000년 11월 5일 일요일 오전 03시 23분 56초 제 목(Title): Re: [펌] 헤비메탈의 묘한 마력 음, 제가 지적하고 싶은 부분이었습니다. ^^ 읽으면서 '반칙'이란 생각이 들었거든요. 객관적인 글인 양 탈을 쓰고 헤비메탈을 슬쩍 짓누르면서 종교를 띄워 주는 야리꾸리한 세뇌의 글... "무슨 생각 해요?" "내가 지금 얼마나 행복한지..." 푸르니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