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열심히살자) 날 짜 (Date): 2000년 10월 19일 목요일 오전 11시 27분 42초 제 목(Title): Re: to soulman(안락사) 이런 얘기는 도킨슨의 '이기적 유전자' 이래로 키즈를 뜨겁게 달구던 주제입니다. 이기적인 본성 = 약육강식은 아니라는게 결론입니다. 이타심은 이기심의 또다른 발로이며 여기에 선/악의 가치판단은 의미 없습니다. 그리고 스테어님의 "이기성"도 같은 맥락이라고 보입니다만 osh님은 전혀 엉뚱한 해석을 하시고 계시군요.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