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ason ( 템플라) 날 짜 (Date): 2000년 10월 12일 목요일 오전 07시 08분 55초 제 목(Title): Re: 죄이야기가 나와서. 어떻게 보면 키즈랑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글을 써놓고는 '저런 쓰레기 글을 왜 썼을까.'하고 죄의식에 빠집니다. 하지만 키즈는 저를 계속 허름한 글을 쓰게 만듭니다. 달아날 수 없는 덫입니다. -_-;; ---------------- 나의 왼쪽은 너의 옳은쪽이다. :homo sapiens quantum gravitius:mason@ki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