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ark99 ( ) 날 짜 (Date): 2000년 10월 11일 수요일 오전 02시 34분 47초 제 목(Title): 죄책감 2 세상의 유일한 죄(원죄)란 죄책감을 느끼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직도 선악과를 따먹기 때문에, 하나님으로 부터 숨으려 들기 때문에 느끼게 되는 감정입니다. 죄책감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려고 하면서, 동시에 자기 자신의 힘이 아닌 누군가의 이름으로, 언젠가는 구원이 보장되었다고 말하는 것은 값싼 자기 위안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왜 쫓겨났습니까? 하나님 혹은 예수님과의 관계를 맺으려면 죄책감이 필수라고 속이고 부추기는 것은, 선악과를 계속 팔아먹으려는 농장주인들의 장삿속에 불과합니다. 그들의 논리는 "너는 날 때부터 병을 지고 태어났다. 앓아 누워라, 그리고 병원에 와서 치료 받는 은혜입어라. 이 것만이 건강해지는 유일한 길이다." 라고 말하는 의사와 같습니다. 방안에 불을 희미하게 키고서 바깥에 켜져 있는 남의 전등에 의존하려고 하면 집안에 그림자가 많이 드리웁니다. 죄책감은 그림자처럼 실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방안의 불을 환히 켜면 자연히 없어집니다. 배가 부르는 것은 선악과와 바깥의 전등을 팔아먹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방안의 불에 대해 절대로 얘기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관심은 온통 그들의 비즈니스입니다. 그들의 상품에는 십자가와 예수 마크가 찍혀 있지만 결코 하늘에서 인증받은 등록상표가 아닙니다. 음식을 먹는 것에 대해 죄책감을 가지는 사람은 폭식증이나 거식증으로 결국 자신의 건강을 해칩니다. 일반적인 죄책감도 마찬가지 입니다. 당신은 폭식으로 엄청난 체중을 가지게 되거나 거식으로 삐쩍 말라버리거나 둘 중의 하나가 됩니다. 천사의 날개를 달게 되더라도 그 몸의 무게를 하늘로 도저히 끌어 올리지 못하거나 아니면 날개를 움직일 힘조차 없게 됩니다. * Say No to 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