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osh (luke) 날 짜 (Date): 2000년 10월 7일 토요일 오후 04시 37분 18초 제 목(Title): Re: 누가 구원하는가? (to goodlife) 제가 사실 지금 약간 정신이 없습니다... 아침에 목욕탕에 갔는데 냉탕이 거의 수영장 넓이여서 '야, 이 기회에 수영 연습이나 해야겠다'라고 생각하고 평형으로 한 열번 왔다갔다 하고 나왔더니 머리가 띵.. 하면서 속은 메슥메슥... 한 15분은 나무 의자에 누워 있었구요.. 지금도 머리가 어질어질... 뇌세포가 많이 손상된 것 같아요.. T T 제가 논의의 초점을 잘못 맞추었을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다시 돌아와서 논의할 게 있으면 계속 하겠습니다. 죄송.. T 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