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zuwhan (뭐묻은개) 날 짜 (Date): 1995년09월17일(일) 09시34분42초 KDT 제 목(Title): Re: 노아홍수: 정말 동물을 종류대로 다? > 따라서 > > 방주에 실렸던 동물의 종은 수백, 기껏해야 수천 정도로 보여집니다. > > 방주는 이정도 동물을 싣기엔 충분했고 8명이서 충분히 돌볼 수 있었겠죠. 이게 사실이라면 현재 남아 있는 뭍에 사는 동물의 종류가 수천*수백 종에 지나지 않던가, 하나님이 새로운 동물을 또 창조하시거나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에게 말했다 : "네 몸에 겨 묻어 있다." 겨 묻은 개가 몸에 묻은 걸 털면서 말했다 : "그러는 네 몸엔 똥이 묻었네..." 똥 묻은 개가 대답했다 : "그러니?"... "근데 잘 안 지워지네... 에잇! 안지워!" 겨 묻은 개가 말했다 : "맘대로 하렴. 어쨌든 말해 줘서 고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