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zuwhan (뭐묻은개) 날 짜 (Date): 1995년09월17일(일) 09시29분59초 KDT 제 목(Title): 하나님의 하루, 우리의 하루 어떤 유대교 문헌에 보면 하나님의 하루가 인간이 보기에는 엄청 길다는 (천년정도) 말이 있고,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던 때가 여섯째 날 몇시 (기억이 잘 안나니 12시라 칩시다), 하와를 만들어 낸 때가 13시, 뱀의 꼬임에 넘어가 인간이 타락한 때가 14시 등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에게 말했다 : "네 몸에 겨 묻어 있다." 겨 묻은 개가 몸에 묻은 걸 털면서 말했다 : "그러는 네 몸엔 똥이 묻었네..." 똥 묻은 개가 대답했다 : "그러니?"... "근데 잘 안 지워지네... 에잇! 안지워!" 겨 묻은 개가 말했다 : "맘대로 하렴. 어쨌든 말해 줘서 고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