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날 짜 (Date): 2000년 9월 25일 월요일 오후 12시 19분 10초 제 목(Title): [잠깐] 잠시 마음의 여유를... 어제 친구 아버님의 장지에 갔다오는 통에 무려 10시간 동안 독경소리를 듣고 열나 정화된 상태의 아리입니다. 내용은 안보고 제목만 봤는데, 무려 두 페이지가 같은 제목들인 것으로 미루어 치열한 논쟁이 아닐까 싶네요. 치열한 논쟁도 좋지만, 너무 열을 내면, 의외로 편협해지기 쉽습니다. 별 거 아닌 거에도 예민해지기도 하죠. 잠시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따뜻한 눈으로 상대의 글을 보는것이 어떨 까요. 휴......아직도 귀에 그 독경소리가 울려서 미치겠습니다...-_-; 목탁은 그렇다치고 도대체 새소리는 왜 넣는 겁니까??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metheus@iname.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