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zuwhan (뭐묻은개) 날 짜 (Date): 1995년09월16일(토) 18시09분46초 KDT 제 목(Title): Re: [ 작업중~ ] > 90. 9. 2 - 이 날은 군입대 전날 이었다 .. 에어님이 남자분이셨나요? 난 여자분인 줄 알았는데... 에고고... 죄송... :) ---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에게 말했다 : "네 몸에 겨 묻어 있다." 겨 묻은 개가 몸에 묻은 걸 털면서 말했다 : "그러는 네 몸엔 똥이 묻었네..." 똥 묻은 개가 대답했다 : "그러니?"... "근데 잘 안 지워지네... 에잇! 안지워!" 겨 묻은 개가 말했다 : "맘대로 하렴. 어쨌든 말해 줘서 고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