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qkim ( N G I ) 날 짜 (Date): 2000년 8월 28일 월요일 오후 04시 11분 09초 제 목(Title): Re: 불우이웃돕기 최근에 제 이름이 난 적은 없는데도 저한테도 전화가 왔던데요? 어떻게 알았는지... 그래서 도와주고 싶어도 이런 식으로 사기치는 곳이 많아서 믿을 수가 없다.. 그러니 증명할 수 있는 무슨 자료를 보내달라.. 그랬더니.. 이것저것 보내주더군요. 오늘 아침에 다시 전화가 왔는데... 핵심은... 후원금을 보내주시면 좋겠다... 그러면 상당하는 목각 제품을 보내주겠다.. 이것입니다. 목각 제품을 사는 것과 후원하여 제품을 받는 것과의 차이는... 후원을 하게 되면 연말정산 때 기부금으로 인정되어 세제 혜택이 있고.. 제품을 사게 되면 영수증이 되어 개인에게 별 쓸모가 없게 되죠.. 세제 혜택 때문만은 아니었지만...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기부금 영수증과 함께 십만원짜리 명함꽂이 주문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