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bubble () 날 짜 (Date): 1995년09월15일(금) 13시52분44초 KDT 제 목(Title): [진화론자의 글] 위의 글에 대한 반론 이 글은 위의 [창조론자의 글]에 대한 반론입니다. 역시, hitel의 주제토론중 '과거 토론실 열람'의 865번을 보시면 됩니다. ------------------------------------------------------- 조상현 (Sangduck) [875] 연대 측정법에 대해 08/22 04:16 135 line 방사성동위원소의 신뢰성은 이미 과학이 인정한 사실입니다. 또 어정쩡한 증거 가지고 반박을 하시는 군요. 이것은 미리 앞에서 누군가가 올린 글이 있을텐데 이걸 또 올려하 한다니 정말 가슴이 아프기도 하고 힘도 빠지눈군요. 홴만하면 반복적인 내용은 좀 빼주셨으면 하는군요. 그리고 아래의 방사성 동위원소에 관한 내용은 정석근님의 글의 내용을 참조한 글입니다. 또 저의 생각을 더했습 니다. 방사성동위원소의 알파선이나 감마선의 방출속도는 환경에 관계없이 일정하면 또 아주 특수한 실험실에서도 0.1에서 3.5%의 범위에서만 변한다는 사실은 이 미 밝혀진 것입니다. 그리고 U/Pb법은 처음에는(1905년) 상당한 오차가 있었지만 지금은 신뢰도가 매우 높아져서 채취할때의 오차와 실험실의 오차정도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지구나 지층의 연령에 대해서 말하자면 이런 방사성 동위원소의 측정법 이 10개이상이 있는데 모두의 측정법으로 측정을 해 봤을때 모두 45억년을 가 르킨다면 신뢰성이 있는 것이 아닙니까? 또 지질학자들이나 천문학학자들이 주 장한 45억년의 연대와도 일치를 하는 것입니다. 지자기연구(지자기때문에 지구 가 녹는다니... 이건 오히려 방사성동위원소를 뒷받침해줍니다.),퇴적층 연구, 산호연구등의 결과도 일치했습니다. 방사성 동위원소는 핵부근의 전자밀도가 변함으로써 붕괴방식일 변할수 있고 그원인은 2가지가 있습니다. Extranuclear Electron과 관계하는 Electron Capture나 Interbal Conversion이 그것입니다. 몇몇 연구에 의하면 100kbar이상의 높은 압력을받으면 붕괴상수가 약간 변할수 있다고 함비다. 예를 들면 Be-7이 Elerton Capture에 의해 Li-7로 붕괴가 될때 약 207kbar의 압력을 받으면 붕괴상수가 0.59%가 증가한다고 합니다. 1013mbar가 1기압이니 까 1bar는 약 1기압입니다. 그러므로 약 207000기압의 압력을 받는 힘입니다. 과연 이런 정도의 기압이 지구의 대기권내에서 존재를 하겠습니까? 그래도 백 보 양보를 해서 45억년가 계속해서 그정도의 압력을 받았다 치더라도 그 오차 는 0.57%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이걸가지고 틀렸다고 한다면 문제가 있는 것입 니다. 또 C14만이 우주선이나 환경에 영향을 받을쁜 다른 방사성 동위원소의 연대측정와 절대 같지를 않습니다. 각 동위원소 측정법은 붕괴방법등이 다르다 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근데 C14의 오차를 그대로 다른 방사성 동위원소에 적용을 하신다면 그건 잘못아신겁니다. 아님 그 저의는 뻔한 거지요 후후... 그리고 C14는 분명 환경에 영향을 받습니다. 대기중엔 소량의 C14가 존재하고 있으님 말입니다. C14측정법은 1934년에 C14의 존재가능성이 나타나고 또 확인됨에 따라 시작되 었습니다. 1951년 W.F Libby가 C14연대측정방법을 개척하였으며 또 1960년에는 노벨상을 타게 됩니다.(그런데 참고서적은 님이 제시한것 중 가장 최근것이 21 년 전꺼군요. 그리고 대부분 50년대나 60년대꺼고 1905년도 꺼도 보이군요) 그 이후 연구가 계속되어 C14는 환경에 따라 변함이 이미 발혀정습니다. 이미 다 과학자들이 제시를 하고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 것을 가지고 실험을 하고 이 건 틀렸다라고 말하시는 군요. 하여튼 C14의 오차는 아래의 경우에 발생을 할수가 있습니다. 1) 우주선의 양 변동(de vries 효과) 2) 지구 위도와 지자기 3) 대기 전체 탄소량 변동 4) 최근의 산업혁명으로 인한 화석연료연소 증가 (Suess 효과) 5) 탄산칼슘질 생물조직의 경우 주변 석회암 등에 의해 변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C14의 측정법은 연대를 측정하는데 더욱 많은 신중을 기해야만 합니다. 1958 년 네덜란드의 A.E. de Vries가 연구한 결과, 나무의 연륜으로 측정한 연대보다 C-14로 측정한 연대가 약간 작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또 브리슬콘파 인이 10년 동안 해당하는 부분에 C-14 연대를 측정한 결과, 대기중에 C-14의 생성이 해마다 변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과학자들은 소나무의 연대와 C-14 연대를 대비한 상세한 교정 곡선을 개발했습니다. 측정대상에서도 신중히 고려를 해서 목탄, 나무, 씨앗, 풀, 잡초, 씬, 땅에 묻힌 뼈, 이탄, 잘 보존된 상아, 탄화된 뼈(charred bones), 콜라겐질 뼈의 경 우는 정확도가 높은반면 탄화되지 않은 뼈, ragonite) 와 유기질 껍데기 (달팽 이의 껍질은 이거라서 되질 않습니다.)는 정확도가 낮습니다. 또 아폴로가 채취해온 암석의 연대는 200만년에서 280억년이 아니라 46억년 될 걸로 밤혀 정는데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군요. 최근 우리나라 과학잡지 뉴턴에 실린네용입니다. 달의 연대가 지구의 연대보다 조금 더 오래된것 같이 보인다고 말입니다. 아마 뉴턴 95년 3-5월호 사일겁니다(호가 잘 기억은 나질 않지만...) 그리고 하와이의 암석등 다른 증거들은 200년이라던지 몇백년등의 암석이 왜 그나이라는 증거가 없군요. 무슨 다른 연대측정법이 있나보지요? 유적등이나 유물같이 것은 기록에 되어 있어서 그 연대를 측정한다지만 누가 돌에다 이건 언제꺼다라고 옆에서 지켜보다 만들어지면 그기다 만들어진 연대를 쓰는 것도 아니구 궁금하군요. 200년이라고 측정한 그 확실한 측정법을요. 또 태평양의 암석은 몇억년을 넘는 것이 없다고 아는데(대륙이동때문에... 이건 대륙이동의 증거임)어떻게 태평양 상에서 수십억년이 된 돌이 나왔는데 대륙이동설은 왜 건제한지 좀 이상하군요. 그리고 몇억는의 차이가 났다는 암석도 하나는 100만년 하나는 2억100만년이 났는지 하나느 38억년 하나는 36억년이 났는를 안 쓰고 그냥 절대적 오차만 쓰 섰군요. 대부분 이런 경우 상대오차를 쓰던가 각 암석의 측정연대를 쓰는 것이 보통인데 그냥 몇억년이 차이 난다고 하는거 보니까 수상한 냄새가 나는군요. 그리고 지구의 나이가 젊다는 증거도 거의 엉터립니다. 가장 큰 오류는 그 제 시한 모든 방법들의 연대가 일치를 해야 인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제시한 것들이 모두 각각 측정 연대가 틀리고 그 방법적인 오류가 틀리다면 이 제시된 모든이론은 틀린 것입니다. 그리고 최소한 하나만 맞는 것이죠. 지자기는 제가 앞에서 말씀드린대로 45억년을 오히려 지지합니다. 그리고 방 사성 동위원소측정의 오차를 보정하는대도 쓰이는 것이구요. 그리고 지구중에 있는 모든 성분들의 농도등은 가이아이론에서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론의 주는 대기의 성분이라던지 바닷물의 각종 물질의 농도등은 항상성을 유지하는데 이것은 바로 지구의 각 생물체들이 능동적으로 조절을 한 다는 내용입니다. 그예로 바닷물의 염분농도는 100년전이나 지금이나 같습니 다. 어떤 창조론의 자료는 또 소금의 농도가지고도 똑같은 예기를 하던데... 그리고 대기중의 헬륨 산소등등 사람손에 의해 인위적으로 조작되지 않는한 그 농도는 항상 일정하다는 것입니다. 즉 지구전체가 하나의 유기체 처럼 작용을 한다는 이론입니다. 그러므로 그런 농도에 관련된 것은 아무런 증거도 될수 없습니다. 한 예로 그 농도로 지구의 나이를 측정해보면 다 다르게 나오므로 그것이 적절한 측정법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또 우주진요? 하하. 근데 지구랑 달이랑 같은 정도로 유입이 된다고요? 지구 와 달의 중력차를 무시하고 면적을 무신한 처사라고 밖에 말할수 없군요. 그리 고 대양저에는 엉청나게 많은 망간단괴가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 지요. 그 주성 분은 망간,니켈,크롬입니다. 그래서 아마 달을 예기하셨나 본데 달과 지구와 유입량이 같다는 것은 저로선 억지로 밖에 들리질 않습니다. 또 혜성은 수백개가 아니고 수천 수만 아니 수억개일겁니다. 혜성은 계속만들 어집니다. 보통 태양계 밖에 혜성의 집인가 하는 것이 존재를 한다는 군요(저 도 오래되어서 기억은 잘 나질 않지만...) 그기서 중력등에 의해 혜성은 계속 만들어집니다.(혜성의 집에서 탈출을 함으로써) 또 다른 외계에서 끌려들어오 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기가 수천년정도 되는 혜성도 있구.... 하여튼 이거 천 문학자들한테 가서 따져보세요. 이게 증거가 되나 태양에 빨려들어가는 것도 그렇습니다. 바로앞글과도 모순되지 않습니까 지구에 연간 1400만톤의 우주진 이 들어오면 45억년이면 15M정도 밖에 안쌓인다면서 크기가 지구의 것과 비교 도 안되는 태양은 하루에 10만톤빡에 유입이 안되는데(그럼 일년에 3650만톤이 네요.) 그럼 지구표면을 35미터정도 쌓을 량의 운석밖에 되질 않는다는 말씀아 닙니까. 태양계의 크기를 과소평가하시는데 그정도는 토성이나 목성고리에 있 는 운석량보도 더 적겠군요. 그리고 수소문제도 그래요 호일교수님이 말한건 단순히 우주의 대부분이 수소 로 이루어졌다는 것이지 이게 젊은지는 말하지 않은 것 아닙니까 이렇게 꼬 호 일교수님이 말한것 처럼 착각하게 만드는 수법은 그만 쓰시길 그 말은 호일교 수란 말이 안나와도 될것 같은데 이것 인용해 놓고선 참고서적에 넣어놓다니 정말... 또 태양도 지금은 반정도 수소입니다. 태양의 내에서 소소가 핵융합에 의해 핼륨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즉 수소가 태양의 연료란 말입니다. 천문학자 들이 계산하길 지금 태양은 약 45억년동아 계속 수소를 헬륨으로 바꾸고 있고 또한 앞으로 약 45억년 분의 수소가 더 남은 것입니다. 그리고 전 우주적으로 는 수소가 대분인건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지구나 우주가 젊다는 증거는 아 닙니다. 계속 핵융합을 함으로써 보다 핵의 수가 많은 분자로 바뀌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럼 대충 반론은 다 한 것 같군요. 어이구 허리야... 오락좀 하고 싶은데 이 렇게 시간이 없다니... 하루종일 글만쓴다 글만써...(독백이었음) PRINTER/CAPTURE를 OFF 하시고 Enter를 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