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bubble () 날 짜 (Date): 1995년09월15일(금) 13시50분59초 KDT 제 목(Title): [창조론자의 글] 방사능 연대측정에 해대 Hitel에서 올라온 "창조론자가 본 방사능 연대측정"에 관한 글입니다. 이 글에 대한 "진화론을 지지하는 사람"의 글은 다시 올리겠습니다. HiteL의 주제토론 (go conf)의 과거토론열람에서 865번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 정대원 (polargom) 홍진욱님.. 연대 측정법이란건... (인용문) 08/21 04:16 246 line 제일 처음 논박하려던 글이었습니다. 왜냐! 연대 측정법이 잘못된것임을 알려드리면 진화론은 앙꼬없는 찐빵이거든요.. 전문 인용됐습니다.. 연대 측정의 과학성 진화론이나 창조론을 과학적으로 고찰할려고 할때 지구의 나이나 생명의 발생연대는 매우 중요한 문제가 된다. 진화론은 생명의 발생이 무기물로부터 유기물과 단세포 생물, 하등 동물등을 거쳐 고등 동물로 진화되었으며, 그것이 우연에 의한 확률의 산물이라고 보기때문에 시간이 길면 길수록 더 타당성이 있게 된다. 한편 창조론은 창조주의 설계에 의하여 한꺼번에 각 종류대로 창조되었다고 보기 때문에 시간의 길고 짧음에는 관계하지 않는다. 중세 로마 카톨릭 대주교였던 제임스 어셔(James Ussher)가 성경을 토대로 계산한 결과 인간이 B.C.4004년(줄리언 력 710년 10월 23일 밤)에 인류가 창조되었다고 발표한것을 토대로 인간의 역사를 약 6000년이라고 추정하는 학자도 있다. 그러나 성경의 몇몇 구절(창 11:12~13,눅 3:35~36, 창 4:14)을 보면 아담으로 부터의 계보에 빠진 세대가 있으므로 성경을 통해서 인간의 정확한 창조연대는 알 수가 없다고 하겠다. 보통 지구의 연대를 과학교과서에서 45억년으로 말하고 있다. 그럼 그 45억년이라는 연대는 어떻게 계산되었으며 과학적으로 얼마나 신빙성이 있는지 생각해보자. 지층의 연대나 생명체의 나이를 측정하는데는 대별하여 두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지층에서 발견되는 화석을 근거로 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방사성 동위원소의 붕괴속도에 의한 것이다. 본서에서는 먼저 위의 두가지 방법을 고찰한 후 다른 과학적 방법에 의하여 지구의 나이가 45억년보다 훨씬 젊다는 과학적 증거를 제시한다. 1. 화석을 통한 연대 하나의 화석이 어느 지층에서 발견되면 그 화석 위 아래에 있는 지층을 세어보고 각 층의 연대를 산출하는 것이 통례인데 이것은 화석들이 점진적으로 형성되었다는 근본적인 가정이 성립해야 한다. 화석이란 아마도 어떤 천재지변(홍수)에 의해서 형성된 기록이라 생각되는데, 만약 몇 번의 천재지변에 의해서 층층이 화석을 이루었다면 어느층이 어느 파국에 의하여 이루어졌으며 각층의 연대가 어떻게 되는지 헤아리기는 어렵다. 진화론자들은 화석의 연대를 결정하는데 흔히 다음과 같은 방법을 쓴다. 그들은 생체조직의 진화과정을 가상하여 미리 진화 연대표를 만들어 놓고 어떤 암석층에서 이미 멸종되어 없는 동식물의 잔재를 찾아 시준화석(Index Fossil) 으로 정해 놓은 다음 이 연대표와 비교하여 이 화석은 물론 그 지층의 연대도 산출하며 아울러 아래 위의 지층도 자동적으로 연대를 말하게 된다. 2. 물질의 생성과 붕괴 속도를 이용한 연대 측정 이 방법은 몇 가지 방사선동위원소의 생성과 붕괴속도를 이용하여 연대를 산출하는 방법인데(이후 방사선 시계로 씀) 이것은 대야에 얼음덩어리를 놓고 남은 얼음과 녹은 물을 보고 얼음의 크기를 말하는 것과 같다. 만일 어떤 사람이 얼음덩어리를 대야에 놓고 처음부터 보았다면 정확히 알 수 있지만 중간에 들어와서 보는 사람이라면 외부의 조건과 같아서 얼음의 녹는 속도가 일정하며, 중간에 물의 가감이 없어야 하고, 얼음의 일부가 승화했거나 물의 증발이 없어야 하는 등등의 가정이 확실치 않으면 남은 얼음 조각과 생긴 물만 가지고는 정확히 원래의 크기를 말할 수 없다. 방사선 시계방법도 이와같은 연쇄적인 가정 속에서만 연대를 산출 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방법도 부정확한 가정 이상으로 믿기는 힘들다. 이제까지 방사선 시계법에 의한 연대가 진화론을 입증하는 가장 정확한 과학적인 자료로 일반에게 알려져 있으므로 이들 몇가지만을 고찰해보고자 한다. a. 방사성 탄소(C-14)시계 방법 생물체의 연대를 아는 방법에는 역사적이나 고고학적인 방법 이외에 C-14방법이 유일한 것인데 리비(W.F.Libby)가 이 방법의 원리를 발표하여 노벨상을 받았다.[1] 이 방법의 원리는 첫째. C-14는 대기중의 질소가 우주선의 작용에 의해서 생성되고, 둘째. 생성된 C-14는 산소와 반응하여 이산화탄소를 만들어 동식물의 구조 속에 들어가며, 세째. 일단 죽으면 C-14는 더 이상 생성되지 않고 조직속의 C-14는 점점 붕괴하여 없어지며, 네째. 현재 살고 있는 동식물 속에 있는 C-14의 양이 과거의 동식물 속에 들어있는 양과 같다는 가정밑에서 C-14의 반감기를 5천6백년으로 잡아 화석이나 오래된 물질들을 대상으로하여 연대를 산출하는 방법이다. C-14방법으로는 약 4만 5천년까지 추정할 수 있는데 위와 같은 가정들 속에서 얻어진 연대를 믿기전에 우선 몇 가지 의문점을 제기해 보면, 첫째. 질소에 대한 우주선의 작용이 과거나 현재에 똑같아서 항상 일정한 양의 C-14를 만든다고 볼 수 있는가? 둘째. C-14의 반감기는 정확히 측정된것인가? 세째. C-14의 붕괴 속도가 시간에 구애없이 항상 일정한 것인가? 네째. 조사하려는 시료는 취급하는 동안 오염되지는 않았는가? 다섯째. 대기 중의 질소양이 과거나 현재에 같다고 보는가? 여섯째. C-14의 측정벙법은 정밀하며 항상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가? 그러면 이런 의문을 가지고 면밀히 고찰된 과학적인 자료들이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지 알아보자. 이 방법을 고안한 리비 연구진은 물로 수에스(Suees)와 엔테브스(Antevs)등도 면밀한 연구 결과 C-14의 생성 속도와 붕과 속도는 시간에 따라 변함을 발표했으며 최근에는 주네만 (Jueneman)이 대기중으로 유입되는 우주선의 양과 물리적인 압력, 화학 결합상태, 전기 및 다른 외적인 요인들에 의해서도 C-14를 포함한 모든 방사선 원소의 붕괴 속도가 달라짐을 입증했다.[2]~[5] 방사선 시계법이 원리상으로는 옳은 연대 산출 방법이지만 위에서 설정한 가설들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믿기 어려운방법임을 예를들어 보려고 한다. 첫째. 살아있는 달팽이 껍질을 떼어서 C-14방법으로 측정한 연대는 2천 3백년으로 나왔으며, 둘째. 산 나무의 일부를 가지고 같은 방법으로 산출한 연대는 1만년이었고, 세째. 이라크 북동 지방에서 선사 시대에 약 5백년간 종속한 것으로 보이는 쟈모(Jarmo)라는 종족의 잔해를 가지고 실험한 수치들은 6천년의 차이를 보였으며, 네째. 갓 잡은 물개가 1천 3백년 된것으로,죽은지 30년밖에 안되는 물개가 4천 6백년이나 된것으로 둔갑하였다.[6]~[9] b. 다른 방사선 시계 방법 지층의 오랜 연대를 계산하는 대표적인 방법으로는 방사선 동위원소인 우라늄-238이 14단계를 거쳐 안정한 납-206으로 붕괴하는 우라늄-납(U-Pb)시계가 있다. 기타 방사선 시계(K-Ar,Th-Pb등)도 C-14시계에서와 비슷한 가정들로부터 연대를 산출하는데 앞서 지적한바와 별 다를것이 없다. 그중 몇가지 예를 들어 본다. 첫째. K-40/Ar-40과 U-238/P-206방법(둘 다 30억년까지 측정가능)으로 약 2백년전 것으로 알려진 하와이의 용암과 다른 용암을 조사해보니 몇 십억년전의 것으로 추산되었고, 둘째. 같은 방법으로 콜로라도의 광산 침전물에 대해 조사해보니 수 억년의 차가 생겼고, 세째. 캄브리안 암석을 측정한 결과는 다른 측정값과 2억년의 차가 생겼고, 네째. 리드(Read)는 아폴로가 채취해 온 월석을 U-238/Pb-206및 Th-232/Pb-208으로 분석해 보니 달의 연대가 2백만년에서 2백 80억년까지 다양함을 알았다.[10]~[12] 이와같이 과학적인 방법들로 얻어진 연대들이 지극히 비과학적이고 신빙성이 없는 이유는 잘못된 가정 때문이다.수 천년대 까지의 연대에 대해서는 나이테같은 연륜학적인 방법과 고고학이나 지구자기의 감소와 같은 방법으로 실증할 수 있지만 수 만년대만 되어도 실증할 수 없어 우리가 믿을 수 없다.이에 지구의 나이가 젊다는 것을 보여주는 연대 산출 방법을 소개한다. 3. 지구나이가 젊다는 증거 ㄱ. 지구의 자기 능률의 붕괴 바네스(T.Barnes)는 1835에서 1965사이에 지구 자장 붕괴속도를 연구한 결과 자장의 반감기가 1천 4백년이 됨을 밝혔다. 이 반감기로 지구의 나이를 대략 알 수 있다. 약 2만년전에는 큰 자장이 붕괴시 내놓는 고온 때문에 지구는 액체가 될것이며, 1백만년을 계산하면 완전히 기체가 될 것임을 알 수 있다. 자장이 크면 클수록 우주선의 유입은 작아지는데 C-14방법에 의한 산출연대는 실제보다 길게 계산되었음을 알 수 있다. ㄴ. 대기중의 헬륨(He) 우라늄(U)이나 토리움(Th)같은 방사성 동위원소는 계속적으로 붕괴하여 헬륨을 만든다. 현재 대기중에는 헬륨이 1.4ppm이 있으며 헬륨의 전체량은 3.5*10^15g 이다. 연간 헬륜의 생성 속도가 3*10^11g이므로 지구 의 나이는 몇 만년으로 계산된다. ㄷ. 지구의 자전 지구의 자전은 점점 느려진다. 이러한 원인은 태양과 달의 중력외 여러가지이다. 만일 시간에 관계없이 일정한 속도로 자전 속도가 줄어든다고 가정하고, 지구가 10억살이라면 지금 지구는 돌지 않아야 한다. 역으로 말하면 10억년전에는 자전속도가 엄청나게 빨라 원심력이 모든 육지를 적도로 잡아당겨서 대양은 양극으로 밀려나고 지구는 빈대떡이 돼있어야 하는데 지금 지구는 돌고 있으며 대양의 중심이 극에 있지도 않다. ㄹ. 우주진의 유입 우주진은 연간 1천 4백만톤이 지상으로 유입되며 니켈 (Ni)의 함량은 지구의 물질속에 있는것보다 월등히 많다.지구의 연대를 십억년 단위로 본다면 지구는 약 15m이상의 우주인으로 뒤덮여야 하고 대양속의 니켈 함량도 엄청나게 많아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 지구나 달 위에 있는 운석의 양은 몇 천년 정도의 분량에 지나지 않는다. ㅁ. 혜성의 붕괴 혜성은 태양풍을 받아 녹으면서 꼬리를 만드는 얼음덩어리 이다. 태양계에서 새로 생성되는 혜성은 없다. 여기서도 태양계의 연대를 십억년 이상으로 보면 혜성의 질량이 태양의 수십배가 되어 태양이 혜성 주위를 돌아야하는 모순이 생긴다. 아직 수백개의 혜성이 존재함은 태양계가 젊다는것을 의미한다. ㅂ. 포인팅-로버트슨 효과 태양계내의 물질은 양의 견인력에 의하여 태양속으로 나선을 그리며 빨려 들어간다. 이를 포인팅-로버트슨 (Poynting-Robertson)효과라고 한다. 이 효과 의해 태양은 하루에 약 10만톤에 해당하는 운석을 빨아들인다. 아직 태양계에 작은 운석이 많음은 태양계가 젊음을 암시한다. ㅅ. 우주 공간내의 수소 수소(H )는 우주 속에서 일정하게 헬륨으로 변하지만 다른 원소들로 부터는 거의 생기지 않는다. 천문학 교수인 호일(Hoyle)은 우주는 거의 수소로 구성되어있다고 했다 이 역시 우주가 젊음을 의미한다. ㅇ. 달의 동위원소 우라늄236과 토라늄230은 짧은 반감기를 가지고 있다. 아폴로가 가져온 월석에는 이들 원소가 많이 있었다. 달의 연대도 얼마 되지 않음을 나타낸다. (ㄱ. 부터 ㅇ.은 [14]부터 [21]까지 하나씩 발췌.) [1] W. F. Libby: Radiocarbon Dating(Chicago, Univ. of Chicago, 1952) [2] Suess: J. Geophys. Research, Vol.70,pp.5937,5952. [3] E. Antevs: J. of Geology, 65, 129 (1957) [4] "On the Accuracy of Radiocarbon Dates, in Geochronicle,2(1966) [5] F. B. Jueneman, in Industrial Research,14,15(1972) [6] M. Kieth and G. Anderson: in Science,141,634(1963) [7] B. Huber: in The Physiology of Forest Trees,Ed. K. V. Thiman(N.Y.: Ronald,1958) [8] C. A. Reed: in Science,130,1630(1959) [9] W. Dort: in Antarctic Journal of the U.S. 6,210(1971) [10]Funkhouser,Barnes and Haughton: in Bulletin Volcanologique,29,709( 1966);S. P. Clemetson: in Creation Research Soc., Quarterly,7,137( 1970) [11]G. A. Kerkut: Implications of Evolution(N.Y.:Pergamon,1960),pp.139 [12]Proceedings of the Second, Third and Fourth Lunar Conferences; Ea- rth and Planetary Science Letters, Vol. 14 & 17;Science, Vol. 167 [13]R. Lingenfelter: in Reviews of Geophysics,1,51(1963) H. Suess: iin J. of Geophysical Research,70,5947(1965) H. Suess: in J. of Geophysical Research,74,4529(1968) [14]T. G. Barnes: Origin and Destiny of the Earth's Magnetic Field,(S- an Diego. ICR,1973) [15]B. Mason: Principles of Geochemistry(N.Y.:John Wiley 1952),p.186 [16]T. G. Barnes; Acts and Facts,3(JUly-August,1974) [17]H. Pettersson: in Scientific American,202,132(1960) [18]R. A. Lyttleton: Mysteries of the Solar System(Oxford: Clarendon, 1968),p.147 [19]G. Abell: Exploration of the Universe(N.Y.: Holt, Rine-Hart and Winston,1969),p.364;J. Poynting: in Nature,71,377(1905) [20]F. Hoyle: The Nature of the Universe(N. Y. Harper,1960),p.125 [21]Lunar Science IV(1973):239,634;Proceedings of the Third Lunar Science Conference,2,1636(1972) -- KACR: 진화는 과학적 사실인가? --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