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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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될대로되라)
날 짜 (Date): 2000년 8월  3일 목요일 오전 08시 18분 06초
제 목(Title): Re: 단군상에 관한..



 단군상,장승,불상에 도끼질하고 톱질하는 목사님들이 느꼈을 숭고한
 종교적 쾌감을 생각하면 가끔씩 그정도는 양해해줘도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osh님 말마따나 신념의 발현아니겠습니까?
 딴지일보투로 말하면 똥꼬털이 아련해지는 카타르시스를 맛봤을 여러
 목사/집사님들의 간증이라도 한번 들어보고 싶군요.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사람이 자기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
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야 한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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