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AYANNIE ( 하 야 니 �x) 날 짜 (Date): 1995년09월14일(목) 15시16분01초 KDT 제 목(Title): RE: '진화론에 현현혹된 (게스트 용 님께) 1. 시라칸스가 뭐죠? 첨듣는데.. 동물의 일종인가요? 그리고 만약 그것이 살았다면 증거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지상과 하늘의 동물 중 하나였다면 분명 노아의 홍수 때 "모두" 죽었습니다. (방주안에 들어간 생물들 빼고) 그리고 성경에 기록된 이야기의 범위는 결코 1만년 이상되지 않습니다. (이에 대해선 나중에 이야기할 기회가 분명 있을 겁니다.) 2. 그리고 자연발생설은 창조론을 설명하는데 아무런 의미를 가지지 못합니다. 다만 그 설의 진화론적 측면을 간단히 언급하는 것이죠. 진화론의 부정으로 결정적인 예가 되지 못함을 인정합니다. 다른 많은 예들이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오늘날의 환경과 원시지구(?) 그것이 노아 홍수 이전이라면 그 환경은 상상도 못하게 엄청 달랐음을 인정합니다. 3. 노아홍수에 대한 증거는 여전히 지구 곳곳에 그 파편이 존재합니다. 저 자신도 논란의 여지가 있는 증거들을 제시함을 안타깝게 생각해요. 그만큼 저 자신이 부족한 탓이죠. 하지만 진리는 증거로서 드러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오로지 믿음에 의해서만 드러날 수 있죠. 그리고 언어의 예는 우리의 생활을 지배한 문화의 하나로서 모든 언어의 근원과 배경은 성경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계시를 우리가 알아듣기 쉬운 말로 기록하도록 역사하셨기 때문입니다. 4. 진화론 역시 창조론과 마찬가지로 관찰과 실험에 의해 입증될 수 없으므로 과학적 체계라고 엄밀하게 말할 수 없고, 이 들 두가지의 위치는 상당히 비슷한 점을 많이 가지고 있죠. 하지만 지구상의 어떤 생각에 대한 파편들이 존재하는 가는 또 다른 문제가 되는 것이겠죠. "창조과학"이라는 용어가 이야기하는 것은 결코 창조론이 과학이라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말 진화론이 과학이라면 그리고 그것이 사실이라면 어떻게 그런지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5. 창조를 과학적으로 분명히 증거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현재 존재하는 지구상의 많은 증거를 제시할 수 있기 때문이죠. 저의 계속 되는 글들은 이러한 증거에 대해 논할 것입니다. 애써 반박하시려기보다는 잘못된 점들이 있다면 설명을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창조론은 분명 특정한 믿음이며 그 자체가 하나님이라는 우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기독교 신앙위에 창조를 믿으면 전부이지만 현대 사회에서 과학이 가지는 특별한 우상적인 위치로 인해 창조의 증거를 제시하는데 과학정 방법들이 동원되는 것이죠. 창조의 믿음은, 거듭 말하지만, 과학으로서 되는 것이 (도움이 될수는 있지만) 아니라, 말씀의 깨달음과 믿음과 주님의 은혜로서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에겐 진리를 진리로서 세상에 전파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강요라고 받아들인다면 기독교인의 정신에 어긋나게 됩니다. 오로지 사랑으로 우리 예수그리스도의 진리의 복음을 전하는 것일 뿐입니다. 창조와 진화 이야기하다 갑자기 웬 복음이냐구요? 창조, 구원, 종말 이것은 모두 하나님께서 이미 창세이전에 목적을 가지고 역사하시는 것이기 때문이죠. 지금까지 이야기한 모든 것은 창조과학회가 하는 대로의 이야기 전개가 아님을 밝힘니다. --------------------------------------------------- 하야니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