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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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aRoNg (4Ur@@sOnly)
날 짜 (Date): 2000년 6월 29일 목요일 오후 10시 20분 49초
제 목(Title): to 감자..



 감자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물중 하나랍니다. 감자로 하는 음식은 못먹는거
 빼고는 다 먹으니까... :) 오늘은 감자탕을 해먹어야 겠다... 꿀꺽~ 
 오해마십시요. 감자님을 감자탕해 먹겠다는 말은 아닙니다. ;)

>님이 계신 이곳은 인간들이 사는 곳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나라에서나 
>판단하라고 하세요.
>*이곳이 하나님의 나라라고 우기면 할 말 없습니다.*
>*기독교인들은 나와 다른 공기를 마시고 사는게 아닌지 자주 궁금해집니다.*
>*모든 판단을 하나님께 맡기면 빈 머리와 충만한 가슴으로 이 한 생을 살 수 
>있나요? 그런게 가능하다면 저도 고단한 이 머리를 비워버리고 싶습니다만.* 

인간과 인간은 서로 부족한 존재들 입니다. 부족한 존재라 함은 완전한 존재가
아니란 말이고, 그로인해 우리들이 판단할수 있는 범위는 결국 한정되어 있죠.
하지만 우리가 모두 알듯이 모든 죄인이 법에의해 처벌되지 않고 인간의 법
위에 항상 존재하는 불의자들을 보게됩니다. 때론 열받게도 무죄한 사람이 죄
를 뒤집어쓰는 경우도 종종 볼수가 있지요. 이렇게 인간의 판단은 불완전합니다.

서로 판단한 결과, 인간은 더큰 죄를 낳고 아픔을 겪어야 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종교전쟁도 그랬고 우리가 열을 올리며 토론한 기독교의
과거역시 그랬습니다. 남을 판단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린채 우린
남을 판단하였고 그로인해 많은 죄를지었지 않았나요. 영혼을 사랑하라 하신
하나님의 가르침처럼 모든 영혼은 귀한것 이라 생각합니다. 믿음이 있건없건
모두가 하나님의 지으심아래 만들어졌다는걸 믿는한 살생이나 저주나 미움이
있어서는 않되겠죠. 역시 십자가의 길은 힘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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