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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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AYANNIE (하야니)
날 짜 (Date): 1995년09월14일(목) 08시16분42초 KDT
제 목(Title): 노아 홍수 -- 왜??


우선 제 생각으로 담글의 접근은 실질적으로 창조론자들이 주장하는 과학적

방법이 아님을 밝히고 순수한 신앙원리에 입각한 것임을 알립니다.

by Russell M. Grigg (Creation ex nihil vol.17 no.3, 1995)

translated by 조 영 래 (경북대 생명과학군 창조과학 연구 모임, 93학번)

이번호에서는 서인도 제도의 '성 빈센트'라는 섬국가에서 '노아의 방주' 우표를

가지고 논한 성경적 교훈을 사색하기로 한다. 이 우표를 제작한 화가는 무지개

아래의 산위에 멈춘 노아의 방주와 코알라, 캥거루를 포함한 여러 다양한

동물들의 암수 짝을 소재로 홍수가 끝났을 때의 정경을 묘사하고 있다.

수년에 걸쳐 무신론자들이 제시한 노아 홍수의 수많은 반론들에 대한

해답이 많은 창조주의적 서적과 영화, 비디오, 잡지를 통해서 모색되고

발표되어 졌다. 그래서 여기 이글에서는 왜 홍수가 일어났는지 그 이유에

대해 토론하고자 한다.


-- 홍수의 원인

창세기 6 장은 왜 하나님이 홍수를 보내셨는지 4가지 이유를 보여준다.

1.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 (5절)

2.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 (5절)

3. 강포가 땅에 충만 (11절)

4. 땅이 패괴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있는 자들의 행위가 패괴함 (12절)


역사적인 성경 기록은 "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패괴하였으니,"라고 말하고

있다 (창 6:12). 이것은 천지를 창조하신 후의 하나님의 "기쁨의 선포"--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창 1:31)--라는 표현과는

너무나도 대조적이다. 아담으로부터 10대를 거쳐 인간은 너무나 악하고 죄악과

폭력 그리고 패괴함이 가득함으로 말미암아 그들은 그렇게 죽을 수 밖에 없었다는

사실을 고려해 볼 때 우리들은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모든 인간들 중 오직

4명의 남자와 4명의 여자들만 남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그들은 큰 죄악의

흐름에 동행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 이런 이유들이 인간의 무차별적인 멸망을 정당화하는데 충분한가?

성경은 하나님에 의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어진 특별한 존재로서

하나님이 주신 법에 따라 살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인간이 이 법을

깨뜨렸을 대 심판이 따른다. 왜일까?

하나님은 그의 거룩하심과 의로우심으로 악한 자들과 불복종하는 자들을

징계하실 것을 선포하셨기 때문이다. 때로는 이런 징계가 살아 있는 동안

모든이에게 증거가 되지만 최후의 징계는 심판의 날에 이루어진다 (히 9:27).

이런 심판은 요한계시록 20:11~15에도 나타난다. 하나님은 노아의 때에

땅의 모든 생명체의 경우에 그들의 행위가 그렇게 사악하고 불복종적이어서
하나님이 제시한 형벌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셨다.

John Calvin은 "온 세상이 악의 더러움에 덮혀있어 비로소 홍수의 범람으로

그것이 침몰되었다. 결국 악함이 그들의 마음속 너무나 깊이 자리를 잡고 있어

그들에게는 회개할 약간의 희망도 남아있지 않게 되었다."고 언변했다.


-- 그럼 왜 땅과 동물들까지도 파괴되었는가?

죄는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으로 유죄가 되고 그것이 원리가 될 때에는

오염, 불순이 된다.

Calvin은 또한 이렇게 말을 했다. "이 땅은 부유한 집과 같고 풍요로운 모든

종류의 물품들이 준비된 우물과 같다. 그러므로 지금 인간들은 자신의 범죄로

이 땅을 오염시키고 오히려 그 땅을 재건시킬 풍성한 모든 것을 타락시켜왔다.

주님은 그곳에 심판의 기념비를 세우기로 계획하셨다. 대부분의 악하고 못된

범죄의 처벌에 대한 심판은 그 기초까지 없애기 위해 명령되어 지는 것 같은

의미로, 더 큰 범죄함을 없애려는 것이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우리에게

죄가 얼마나 무서운 지를 가르친다. 왜냐하면 죄의 심판이 가축 동물에게조차

영향을 끼칠 때 죄의 잔학함이 얼마나 대단한지 우리가 쉬이 판단을 하기

위해서이다."


-- 하나님의 자비는 무엇인가

노아 홍수에서 나타난 하나님의 자비는 그 분의 심판만큼이나 확실하다. 이는

하나님이 노아에게 방주를 지으라고 명하셨기에 (창 6:14~16) 그가 예비하신

구원의 방법을 이용할 준비를 하고 그가 준 경고의 말씀을 주의하면서

그 말씀을 믿은 이들에게 피할 방법을 준비하셨다는 점에서 알 수 있다.

노아는 "의인, 당대에 완전한 자, 하나님과 동행한자, 여호와께 은혜를

입은자"로 창세기 6:8~9에 표현되어 있다. 또한 베드로 후서 2:5 에서는

"의를 전파하는 자"로 나타나있다. 이러한 것으로 볼 때, 그가 건조하고

있었던 아직 덜 완성된 방주 위에서 그는 다가올 심판에 대한 메세지와

오직 하나뿐인 피난의 길을 이용하도록 그 때의 사람들에게 전파하고   

있었다는 것으로 당연히 결론 지을 수 있다. 사실상, 노아와 그의 가족만이

하나님의 진노하심을 알았기에 오직 8명--노아, 그의 부인, 세아들, 그의 세

자부--의 사람만 그 방주에 들어감으로 구원을 얻었다.


--오늘 우리와의 관련성

일찍이 예수께서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마 24:37) 고

말씀하셨다. 우리가 보았듯이 노아의 시대에 나타났던 4가지 죄악--사악함,

죄된 망상, 폭력과 패역함, 이러한 것들이 모두가 1990년대에 있어서 삶의

형태가 되고 말았다. 사람들은 어릴 때 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모든 매스컴과

세상이 스스로 만든--그래서 하나님이 필요없거나 하나님이 없다는--교육 체계에

의해 학습 되어지므로 그들이 발달된 동물 그 이상의 것도 되지 못할 때,

그들이 이러한 행동에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둔다는 것은 놀랄 만한 것이

아니다. 그 결과로 '십계명'은 열가지 '제안'이 되었고, 순결은 구시대적

유물로 여겨지고, 부도덕은 새로운 도덕으로 탈바꿈되었으며, 타락은 선택적인

삶의 형태로 인식되어졌고, 사회에 남겨진 오직 절대적인 것은 '절대적인 것은

없다'는 것으로 되고 말았다. 폭력과 부도덕이 이젠 사회에서 용납되지 않는

것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오락의 주제가 되었다. 몇몇 영화를 보면 시간당

100회 이상의 폭력 장면이 묘사되기도 한다. 그리고 요즘은 성교장면이나

간음행위가 나오지 않는 영화는 거의 만들어지지 않는다. 이제 이런 것들에   

맞서 외치는 것은 시대에 뒤떨어진 것으로 전락되고 말았다.

1991년 전 미국의 800여개 극장에서 'Boyz N the Hood'란 제목의 갱 폭력을 

소재로 한 영화가 개봉되었을 때처럼 실생활에서 이런 celluloid같은 행위가

경쟁하는 것은 더이상 놀랄 만한 것이 못된다. 한 사람이 살해되고, 20명의

다른 영화 관객이 단순 모방을 좋아하는 관객들의 폭력들--영화속의 장면 즉, 

차내에서나 주차장에서 벌어지는 폭력들--로 인해 총상과 폭행과 난도질을

당했다.

-- 결론

노아의 세대에서 주어진 하나님의 경고는 오늘날과의 관련성에서 예사롭지가 않다.

하나님의 자비가 거절되어질 때 하나님의 심판은 내려져야 하고 또한 내려질

것이다. 노아의 시대에서 처럼, 지금 하나님은 내리실 심판에 대한 경고와 동시에

구원의 길을 제시하셨다. 방주는 하나님의 심판으로부터의 유일한 피난처였으며

오직 믿음에 의해서만 들어갈 수 있었다. 이와 같이 이것은 오늘날 죄악된

인간에게 유일한 구원자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며, 그의 십자가상의

죽으심의 의미는 믿음에 의해서만 우리에게 주어질 수 있다.

"너희가 그 은혜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엡 2:8),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행 4:12),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로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을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 너희가 만일 나의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이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으리라. 내가 받은 것을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게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 (고전 15:1~4)
                                                   --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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