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날 짜 (Date): 2000년 5월 27일 토요일 오전 01시 43분 18초 제 목(Title): [잡담]... 아롱님 글을 보고 있자면, 왠지 김영삼이 생각난다. 내가 생 각하는 김영삼은 조금만 자기 마음에 안들면 팽하고 삐치는 아저씨. 거기에 가끔씩 방향을 잘못잡아 조금 헤매는 경향도 비슷. 뭐, 들리지 않겠지만, 청컨데, 눈을 크게 뜨고 세상과 신을 바라보길 바랍니다.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metheus@iname.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