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AYANNIE (하야니) 날 짜 (Date): 1995년09월13일(수) 02시00분24초 KDT 제 목(Title): 노아의 홍수에 관하여 (뽀디아찌~~) 뽀디아찌 (컨벡스님)의 글을 반박하고자하는 것은 아니고 제가 몰랐던 부분이 많았기에 몇가지 적어볼게요. 성경에 어느 부분에 몇명이서 몇년간 만들었다라는 게 있는지 정확히 알려주시구요 흠.. 이걸 말이 안된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전능한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고 명하신 일이므로 만약 그렇게 기록이 되었다고 해도 아니면 더 좋은 상황이든 나쁜 상황이든 분명 방주만드는 일을 역사하셨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 당시의 모든 종류의 동물으 갖가지 별로 한쌍씩 넣고도 남음에 충분한 크기였답니다. 흠.. 자세한 수치까지 들면 좋은데 지금 제가 당장 자세한 자료를 갖고 있지 않아요. 여러 세미나에서 입증된 것들을 많이 봤어여. 그리고 노아의 홍수가 일어날 당시의 지구환경은 지금과 엄청나게 달랐던 점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노아의 홍수로 인해 지금과 같은 모양의 지구가 된 것이죠. 이는 창세기 처음 부분들에 의해 나타납니다. 노아의 홍수를 "설화" 내지는 "신화"로 보는 것, 따라서 성경에 나온 어떤 부분들이 이렇게 되는 것은 진리로서의 성경에 가치에 대한 의문을 가져오게 되는 것이죠. 이렇기에 창조과학회 같은 (그 이름의 문제점은 이미 지적한바와 같아요.) 모임의 활동도 필요해지는 것이죠. 거듭 말하지만 창조론도 진화론도 과학이 아니라 자신의 신앙에 바탕을 둔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창조론은 기독교적 신앙이지만.. 진화론은... 다위니즘??) 그리고 정말 창조론자들이 기독교인으로서 무책임한 발표를 했다면 그것은 그리스도인의 정신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그들이 올바른 신앙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뽀디 아찌의 창조과학회에 생각은 충분히 이해간답니다. ------------------------------------------------------------- 하야니에여. My father taught me to live, My mother taught me to talk, My gurues taught me to think, and... You taught me to lo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