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Yucatan (Dr부리부리) 날 짜 (Date): 2000년 5월 26일 금요일 오전 04시 55분 57초 제 목(Title): Re: 유카탄님의 글에대한 댓글.. 글쎄요. 모든 것이 비판을 위한 비판이라는 말을 좀 맞지 않는 것 같군요. 제 글이 그렇게 느껴졌나요? 저는 토론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제 글이 억지 논리였나요? 무의미 한 것을 물고 늘어졌었나요? 아롱님은 그렇게 생각하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했기에 바쁜 시간에 나름대로는 (저로서는) 긴 작문을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건 비판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진솔한 저의 느낌인데요, 많은 기독교인들의 답글을 보면 질문에 논리적으로 대답하는 것보다는 그 질문에 대답하는 것처럼하면서 사실은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답으로서는 질문에 걸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자주 드는데.... 저의 편견인가요? 모르겠군요. 아롱님의 댓글도 좀 그런 느낌이 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