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2000년 5월 25일 목요일 오전 11시 31분 47초 제 목(Title): Re: > 빌레몬서의 배경을 모르실리가 없으리라 생각했는데 약간 의외이군요.. 의외라니 의외로군요. ^^ 요컨대 "배경을 아는 사람이 어찌 그런 글을 쓸 수 있으랴? 스테어는 배경을 (제대로) 모르는 것임에 틀림없다." 라는 의미겠죠? 빌레몬서의 배경이야 초급 주해서 아무거나 펼쳐 보더라도 다아 그렇게 씌어 있는 걸요. 제가 하고자 하는 얘기는, 바울을 비롯한 초기 기독교회 지도자들 중 누구의 머리 속에도 노예제 폐지라는 아이디어는 없었다는 겁니다.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