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될대로되라) 날 짜 (Date): 2000년 5월 19일 금요일 오전 08시 08분 43초 제 목(Title): Re: 두려움 유독 기독교에서 이단이 창궐하고 피로서 피를 씻는 역사가 되풀이 됨은 (아 여러차례 말했지만 기독교만의 악습은 아닙니다 ^^) 다~아 이유가 있지요. 내가 희다는데 감히 누가 검다고 반박한단 말인가. 저놈은 사탄의 종자다 쳐라 (뒷부분은 제 오버센스라고 봐주십시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사람이 자기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 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