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될대로되라) 날 짜 (Date): 2000년 5월 18일 목요일 오전 08시 19분 58초 제 목(Title): Re: 무서운 사람은... 헐 저보고 그러시는것 같군요. 뭐 그런점이 없지않아 있지만 책한권으로 전 인류를 찜쪄먹을려는 모 광신도들에 비하면 아직 멀었습니다. 여러차례 지적되지만 제눈에 들보는 못보면서 남의 눈에 티는 잘 보이는 법이죠. ^^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사람이 자기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 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