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joyfull) 날 짜 (Date): 1995년09월11일(월) 21시12분13초 KDT 제 목(Title): QT 이야기 예전에 저와 함께 성경을 공부하던 회사사장은 QT를 하기위하여 머리맡에 자명종을 가져다 놓고 자는데, 자명종이 울려도 자기도 모르게 눌러놓고 다시 잠들어 버리곤해서 일곱개의 자명종을 5분 차이로 맞추어 좋고 잡니다. 5분마다 삐삐거리고 일곱개의 시계가 울리니까 결국에는 헤메다가 일어납니다. 그런데, 요즈음에는 너무 고단해서 자명종을 열개나 가져다 놓았다고 합니다. 지난 25년동안 이렇게 싸우면서 그는 QT를 해오고 있습니다. - 어느 책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