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reenie (푸르니) 날 짜 (Date): 2000년 4월 8일 토요일 오후 10시 31분 59초 제 목(Title): Re: 성경읽기... 저까지 포함한 전체에게 쓴 거였습니다. :) 나와 별 관계도 없는 일의 가부를 가지고도 논쟁할 생각이 드는데, 과연 나와 관계'있는' 주변 일들이 정작 그런 논쟁들로 인해 별 관심을 끌지 못하나 싶어서요. *쓰고 보니 넘 찔린다... 나두 말하는 만큼 살아야지. --; "무슨 생각 해요?" "내가 지금 얼마나 행복한지..." 푸르니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