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KennyG (Kenny G) 날 짜 (Date): 2000년 4월 8일 토요일 오후 09시 41분 11초 제 목(Title): Re: 성경읽기... greenie님 wrote: >지금쯤 되면 허준의 모습을 자신(의 종교의 모습)에 비쳐 보아 부끄러움을 느낄 >글이 나올 만도 한데... 생각만 품고 글로 쓰지를 않으시는군요. 율법에 비쳐보는 >모습보다 글로 옮기기에 정성이 더 들어가야 하는 까닭인가요... 무슨 말씀이신지... 저한테 하시는 말씀이신가요? 사람들이 하느님께 관해서 알 만한 것은 하느님께서 밝히 보여주셨기 때문에 너무나도 명백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창조하신 때부터 창조물을 통하여 당신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과 같은 보이지 않는 특성을 나타내 보이셔서 인간이 보고 깨달을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러니 사람들이 무슨 핑계를 대겠습니까? (로마서 1:19-20) 저는 하나님의 존재를 깨달았고 제 안에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물론 허준 (적어도 드라마 허준의 주인공, 허준) 만큼 열심히 살고 있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부끄러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