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ooks (...) 날 짜 (Date): 2000년 4월 4일 화요일 오후 03시 44분 40초 제 목(Title): Re: 부모와 형제를 버리는 것... 잘 나가다가.. 왠 섹스..??^^; 맞는 말입니다만.. 성경에서.. 카인과 아벨이 재물을 바치고 나서 하나님이 그것을 열납하지 않으셔서 -- 정확하게는 그 이유가 나와있지 않지만.. 카인에게 무슨 죄가 있었던 듯... -- 그래서 질투와 분노로 카인이 동생을 죽인 것 아닌가요?? 죽이고 나서도 제사를 드렸다고 나오나요?? 성경을 읽은지 오래되서.. 잘 기억이 안나네요.. 여하튼 우리나라 신자들은 성경을 너무 자의적으로 혹은 비장감에 가득차서 해석하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제사 문제도 그렇고.. 술도 그렇고.. 이렇게 말하는 저도 술 안마시고..정확히는 안마시려고 하고, 제사도 지내지 않습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