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oondy (문디자슥..) 날 짜 (Date): 2000년 4월 4일 화요일 오전 12시 55분 35초 제 목(Title): 부모와 형제를 버리는 것... 이 무슨 패륜 행위를 저지르라는 듯이 해석해버리는 이들의 단순(무식?) 명료함에 놀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사실은 별로 놀라지 않았습니다. -_-;;) 정말 그렇게 가벼운 말이었을까요 ? 그 말들이... 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씹어될 만큼... 그런 값싼 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우린 항상 듣고자 하는 것만 듣고 보고자 하는 것만 본다. 내가 못 듣고 내가 못 보는 그런 것은 없을까 ? 가끔 자신에게 물어보자 ! .................................문디자슥...........아직도 안 짤렸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