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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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uperbik (SexyGun)
날 짜 (Date): 2000년 3월 30일 목요일 오후 02시 08분 56초
제 목(Title): Cap] Re: 도와주세요 .....


글 쓴 이(By): guest (guest) <ruby.kaist.ac.kr>
날 짜 (Date): 2000년 3월 30일 목요일 오전 11시 44분 22초
제 목(Title): Re: 도와주세요.....      

 참 힘드시겠습니다.
  제가 가족 관계에서 어려울 때, 도움이 되었던 말씀 하나만 소개해 드리겠
습니다.
 
  잠 16:7 사람의 행위가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면 그 사람의 원수라도 그로
          더불어 화목하게 하시느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한다면, 언젠가는 화목하게 될 것이라고 하나님
께서
  약속하셨습니다. 제가 처음에 가족들과 마찰이 있을 때, 처음에는
  이렇게 힘든 바에야 부모님과 남남으로 지내고 싶었던 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엡 6:1,2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처음에 저도 실수를 많이 하고, 부모님께서 분이 차셔서 제가 어떻게
  하더라도 변화하지 않으셨는데요,    
 반응이 어떻든 간에 부모님께 존경과 사랑의 표시를 3년 정도
  계속했을 때 부모님의 마음이 움직이셨습니다.
  혼자서 많이 울기도 했죠. 하나님이 왜 믿음으로 살려고 했을 때
  이런 시련을 나에게 주시는지,...
  제 주변에는 저보다 더 한 사람도 많이 봅니다.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부모님이 어떻게 대하시던간에 부모님쩨
  마땅히 드려야 할 존경을 계속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믿음을
  부인하는 것은 제외하고요. 이것이 옳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형제님을 통해서 가족들까지 축복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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