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reenie (有馬總一郞) 날 짜 (Date): 2000년 3월 3일 금요일 오후 11시 01분 04초 제 목(Title): Re: 여기는 참... '박목사처럼 걸직하게'라... 뜻밖에도 공감이 가는 표현이군요. :) 요즘은 어디서 뭐 하구 지내는지 모르겠네요. 실제로 만나보면 꽤 신선한 경험이 될 것 같은데... :) "무슨 생각 해요?" "내가 지금 얼마나 행복한지..." 푸르니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