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kjung (골빈돼지 ) 날 짜 (Date): 2000년 3월 3일 금요일 오후 07시 56분 39초 제 목(Title): Re: 여기는 참... 말꼬리 잡는 데 선수이신 분들이 널렸군요.. ==== 제말이 바로그말이라니깐요. 그냥 죄다 모아다가, 난지도 쓰레기장에다 죄다 버려야합니다. 거기서도 니 머리에 뭐묻었다, 그런너는 니신발에 뭐묻었다. 어쩌구 저쩌구 뚜따뚜따... 졸라 시끄러운데, 영양가있는 포스팅하는놈은 없다는거. 근데 재미있는건, 박목사처럼 걸직하게 포스팅이라도 하면 재미나 있지, 이건 복덕방 할아버지들처럼 꼼지락 꼼지락~ 부르르르~ 저들의 인내심에 감탄을 할뿐입니다. 다들 키즈를 오래해서, 병들었는지, 점점 신선감이 떨어지고 정말 복덕방 할아버지같은 소리들만 해데고있는 자기자신이 부끄럽죠? 메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