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byung (.) 날 짜 (Date): 2000년 2월 23일 수요일 오전 02시 52분 45초 제 목(Title): 바퀴벌레 저 역시 궁금이 님의 생각과 거의 일치합니다. 집에서 바퀴벌레가 발견되면 잘 ~ 집어서 밖에다 버립니다. 마누라와 애들은 죽이지 않는다고 난리를 치지만여.... 물론 모르는사이에 내 몸위로 기어 왔다던가 하면 나도 모르게 털어 버릴수 있지요, 죽던지 말던지.... 하지만 바퀴벌레 쪽에서 생각해보면 자기네도 당당히 살 권리가 있지 않을까여?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건 아닐거 같습니다. 어쨌던..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을 만난거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좀 희귀한 일이줘.... :) 이것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