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byung (.) 날 짜 (Date): 2000년 2월 22일 화요일 오후 09시 48분 49초 제 목(Title): Re: 관용과 위선의 차이 모든 기독교인들이 궁금이 님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면, 멸절되어야 한다는 말은 나오지 않을듯 합니다. 만약 궁금이 님이 목사가 되신다면 저도 기꺼이 교회에 나갈수 있을거 같습니다. 왜 다른 기독교인들은 그런 생각을 할수가 없을까요? 이것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