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날 짜 (Date): 2000년 2월 20일 일요일 오후 06시 59분 44초 제 목(Title): <상담> 우선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근데 크게 걱정하지 마세요. 다들 잘 삽니다. 훌륭한 pretender는 광신도보다 더 기독교적일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쌓이면 하던데로 여기와서 풀면 되는 것이지, 뭐 고민까지야. 미다스왕의 갈대밭에서 같이 뒹굴뒹굴합시다. - 부소장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metheus@iname.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