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zuwhan (뭐 묻은 개�x) 날 짜 (Date): 1995년08월30일(수) 12시36분08초 KDT 제 목(Title): Re: 씨리즈... (장승) > 혹시 장승 자른거 잘했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없겠죠.. > 있으면 생각해봐요 밤에 몰래 장승을 자르는 행위는 잘못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장승을 세운 행위 역시 잘못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에게 말했다 : "네 몸에 겨 묻어 있다." 겨 묻은 개가 몸에 묻은 걸 털면서 말했다 : "그러는 네 몸엔 똥이 묻었네..." 똥 묻은 개가 대답했다 : "그러니?"... "근데 잘 안 지워지네... 에잇! 안지워!" 겨 묻은 개가 말했다 : "맘대로 하렴. 어쨌든 말해 줘서 고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