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kdotori (도토리) 날 짜 (Date): 1995년08월21일(월) 01시36분36초 KDT 제 목(Title): [Re]진실한 사랑이란... ... 교회를 다니시는데... 왜 고민만하고 기도를 않으시나요? 저는 교회를 다니시는 분들께 특히 "배우자의 선택"이라는 면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습니다. 고등학교 때 영어선생님도 그런 말씀을 하셨지만... 지금 제가 참석하고 있는 교내 기독인 모임의 언니들도 많은 기도를 하시더군요. 신앙으로 대립함이 없으면서... 기타등등 어떤 분은 결혼 전 20가지나 조건을 써놓고 매일 기도했다고 합니다. 그러시면서 "더 훌륭한 사람을 만나게 하셨지..."라고 하시던데... 이러한 얘기에 제 자신도 많은 반성을 했습니다. 배우자의 선택은 일생에 걸린 매우 중대한 문제인데 나는 얼마나 기도를 했던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기도를 시작했지요...(히히... 이제 꽤 되었어요) 고민이 되시면 기도를 하세요. 기도 중에 하느님께서 응답하실겁니다. ... 근데... 점점 느끼는 거지만... 종교가 같다는 것이 엄청 중요하던데요...(사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