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annie (하야니) 날 짜 (Date): 1995년07월10일(월) 21시06분06초 KDT 제 목(Title): 우상숭배에 대하여... 여러분 우리 아버지께선 우상숭배를 질투하시리만큼 미워하시죠. 그렇담 우상숭배란 뭘 말할까여? 물론, 가령, 길가다가 나무에 대고 절을하거나 그런것도 물론 우리가 흔히 아는 가장 흔한 예가 되겠죠. 그리고 이외에도 많은 예를 볼수 있죠 쉽게여. 하지만 제가 좀더 이야기를 해볼게여. 우상숭배.. 물론 우리 하나님이 아닌 다른 무엇을 섬기거나 그에 대해 제사드린다거나 그것은 물론이거니와 그 대상이 물체이든 신이든 아니면.. 어떤 뭐든지 주님께서는 허락하시지 아니한다는 것이죠. 않는 다는 것이죠. 또 그런 대상에 기대거나 의지하는 것도 그렇죠. 한 가지 좀더 우리가 생각해볼 수 있는 예를 들죠. 술에 대해 많이 이야기하죠?? 음.. 하나님께선 원칙적으로 술자체를 금하시지는 않아요. 하지만 취하는 건 금하시죠? 그래여. 그게 우상숭배가 될수 있죠. 술에 취해서 그것에 의지해서 걱정을 잊으려거나 기분이 좋아지자고 할때.. 취한 그 상태에 자신을 맏기는 것으로 그 상태 자체도 우상이 되는 거죠. 이 순간에는 ... (좀 심했다고 생각하세요?) ㅕ거상그렇지 않다고 봐요 전. 술뿐만이 아니구여... 모든 순간적인 쾌락적인거, 세상적 즐거움... 우리가 이런거에 의지할때 그것이 우상이 아니고 무엇이겠어여. 술을 하나님께서 금하시지 않아서 마신다고 한다면.. 그것이 죄가 되지 않으려면, 그 동기가 중요한 것이죠. 무엇이든, 마시든 먹든 입든 뭘하든 주님의 영곽을 위해서 해야죠. 오로지 그분의 기쁨을 위해서여. 정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참 기쁨과 평안이 오는 그러한 주님의 자녀가 됩시다. ----------------------------------------------- 하야니에요. .... 나 주가 아니냐? 나 외에 다른 하나님이 없나니 공의로운 하나님과 구주가 나 외에는 없느니라. (이사야 46:21) ...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고린도전서 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