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annie (하야니) 날 짜 (Date): 1995년07월07일(금) 06시55분57초 KDT 제 목(Title): 우리 우리 주님은.. 정말 너무나 좋으시고 한결 같은 분이세여. 오늘 또 저에게 기도응답을 하사 저의 처지로 보아선 도저히 얻을 수 없는 큰 복을 허락하사 정말 감사의 눈물로서 펑펑 울면서 기도드렸습니다. 오로지 감사할뿐..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길 바라면서.. 이 은혜를 정말 은혜로 감당할수 있게 허락해주시고 더욱 더 이제 주님만을 바라보고 살수 있게 허락해주시길 기도했어여. 제가 흔들릴때도 변함없이 저를 돌보시는 크신 사랑의 주님. 내가 정녕 주님을 사랑하나이다..... 정말 우리에게 너무나 큰 권세를 허락하셨죠? 하지만 또 늘 두렵고 떨리는 맘으로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그 길 쫓아갈 거에여. ^_^ -------------------------------------------- 하야니에여. 주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오? 주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오? (시편 2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