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blessed (꿈을찾아서�@) 날 짜 (Date): 1995년06월08일(목) 15시22분08초 KDT 제 목(Title): 기도해 주세요. 지난 주일 예배시간에 우리는 모두 눈물을 흘리며 기도했습니다. 사모님의 뇌종양이 낫기를 위해서, 그리고 시베리아로 전도여행을 떠나는 두 사람의 형제 자매님을 위 해서. 사모님이 뇌종양으로 사망 진단을 받은 것은 십칠년전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하나님의 기적적인 도우심으로 그 삶을 살아오셨는데, 얼마전부터 고통이 무척 심해 져서 견디시기 힘들다고 하십니다. 그 고통이 얼마나 참기 힘드셨으면 이번에 목사 님과 같이 서울에 가셔서 치료를 하실까. 전 여태까지 사모님이 그렇게 아프신 줄도 몰랐죠. 십칠년전에 수술을 담당하셨던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의 의사선생님과 어렵게 연락이 되었다는군요. 우리는 정말 뜨겁게 눈물을 흘리며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이 꼭 고쳐주실 것을 믿으면서. 제가 사는 곳은 뉴욕의 긴섬에 있는 시골이랍니다. 그 시골에 있는 조그만 교회에서 우리 목사님(임삼식 목사님)과 사모님은 무척이나 소중한 분이시랍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은 잠깐이라도 좋으니 꼭 기도해주세요. 뉴욕 돌내에서, 창길 드림. ------------------------------------------------------------------------------- If you hold to my teaching, you are really my disciples. Then you will know the truth, and the truth will set you free. --------------------------------------------------( John 8:31-3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