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eesoo (Mr. 양 ) 날 짜 (Date): 1995년05월30일(화) 17시56분29초 KDT 제 목(Title): [Re] " 미 안 해 " .... 예배....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지지 못하는 예배.... WizArd 님과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한 1 년 전쯤에 예배에 대하여 생각하게 되었읍니다. 내가 드리는 예배가 하나님이 계획하신 예배와는 너무 거리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지요.. 예배는 참 귀한 것인데, 왜 그렇게 쉽게 포기하게 ( 타협하게 ) 되는 것일까요? 저도 답을 모르고, 많은 사람들이 포기하고 사는 것 같아 마음이 씁쓸합니다. 예배를 타협하지 않도록 기도합시다. 우리가, 한국 교회가 예배를 저버리지 않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