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eaven (오 수 진) 날 짜 (Date): 1995년05월27일(토) 14시47분49초 KDT 제 목(Title): <오늘의 양식(our daily bread)> 교회에서 매월 한 권씩 주는 소책잔데..<오늘의 양식>이라는 것이 있어요. QT용으로 사용하면 아주 좋은데요...5월 27일..오늘 성구는 창세기 2:7-17 & 3:6 이었어요. 먼저 찬송가 339장을 부르고요. 기도를 하고 나서...말씀을 읽고.. 저는 개역성경이 너무 어려워서 현대인의 성경이 좋아요. 그래서 개역성경 한 번 읽고...현대인의 성경 한 번 읽고...다시 개역 성경을 읽고 잠시 묵상을 한 다음에 그 소 책자의 내용을 한글로 한 번 읽고 영어로 한 번 읽고 그런 순서로 큐티를 하는데요..시간이 좀 걸려요. 시간이 없을 때는 말씀한 번 읽고 소책자 내용 한글로 한 번 읽는 것으로 끝이고요. 오늘은 소책자 내용이 참 마음에 와 닿아서 여기 한번 올려 볼까 해요. 한글로 먼저 올리고 밑에 영어로 올릴께요. 아담과 이브 그리고 나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 (로마서 6:11) 아담과 이브가 처음으로 유혹을 받았을 때에 현재 우리에게는 해당되지 않은 많은 일들이 그들에게는 해당되었습니다. 그들은 완전한 환경과 부패되지 않은 사회에서 살았습니다. 그들이 선택한 잘못된 행위를 가족들의 영향으로 책임 전가할 수 없었습니다. 아담과 이브는 위대한 경이의 창조물로서 천지창조의 아침에 참가하였습니다. 그들의 몰락을 죄악의 유산이나 파괴적인 환경의 탓으로 돌릴 수 없었습니다. 또한 아담과 이브가 범할 수 없었던 많은 죄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간통을 범할 수 없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것을 도적질할 수 없었습니다. 그들의 아버지나 어머니의 명예를 손상시킬 수 없었습니다. 이웃에 대해 거짓 증거할 수 없었습니다. 이웃의 재산을 탐낼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천지창조의 새벽에 있었던 죄의 본질은 오늘날의 그것과 같았습니다. 즉 하나님에 대한 도전입니다. 그들이 유혹에 빠지게 되었던 결정적인 순간에 아담과 이브는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유혹들 속에서 우리들 역시 주님을 믿을 것인지 그리고 그가 옳다고 말씀하신 일을 행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죄가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파괴시킬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우리가 죄에 빠질 때 우리는 또한 하나님의 용서가 필요할 것입니다. 주여, 우리가 죄를 멀리하고 주님께 가까이 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강한 유혹이 부추길 때 예수님께 가까이 오시도록 간구하세 예수님에 대한 당신의 믿음이 확실할 때 그가 당신의 음성을 들으실 것이네. ADAM, EVE As Adam and Eve faced temptation for the first time AND ME many things werw true of them that are not true of us. They lived in a perfect environment and uncorrupted society. No family influence could be blamed for their --------------------- choice what to do what is wrong. Reckon yourselves to Adam and Eve stood in the morning of creation as be dead indeed to sin, creature of great wonder. No sinful heritage, no ravaged but alive to God in surroundings could be blamed for their downfall. Christ Jesus our Lord. There were also many sins that Adam and Eve couldn't -Romans 6:11 commit. They couldn't commit adultery. They couldn't --------------------- steal from anyone. They couldn't dishonor their father or mother. They couldn't bear false witness against their neighbor. They couldn't covet their neighbor's property. But the essence of sin back at the dawn of creation was the same as it is today--defiance of God. At the one crucial point at which they were tempted, Adam and Eve did not take seriously what God had said. In the temptations we face today, we too must decide if we will believe the Lord and do what He says is right. We too must realize that sin can devastate our relationship with Him. We too will need His firgiveness when we fall. Lord, help us to stay far from sin and close to you. When strong temptations would allure, Tell Jesus to come near; Your confidence in Him make sure, And He your voice will h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