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Sjune (이미지관리) 날 짜 (Date): 1995년12월30일(토) 02시40분25초 KST 제 목(Title): 망년회 후기... 잘놀았다. 발바닥이 벗겨지도록... 쩝... 첨엔 사람들 많이 와서 북적댈줄 알았는데... 모처럼 오붓하게 망년회를 한거 같다 우우웅의 의견에 따라 락카페에 갔었다. 다미성은 졸았다. 머라여누님은 춥다고 옷껴입고 떨기만 했다. 나는 음악만 들었다. 엔제리는 나만 봤다??? (맞어 엔제라?? 호호) 우우웅은 딴 여자들 처다보면서 침 질질 흘렸다. 이정도면 잘 논거져??? 집에 돌아오면서 아쉬움이 남았다... 잘놀아서?? 오우~~ 노우~~ 다미성이 가져온 꼬낙을 그냥 놓쳐버려서....흑흑.... 금주령만 아니었어도 다미성이랑 방잡아 홀짝거리는건데.. 모처럼 발바닥이 간질간질할 정도로 적당히 췄다. 흠....아까전에 소금구이 마구 먹어대길 잘했어...아직도 든든하쟈너?? MSjune이 썼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 화가 나서 뿌러뜨렸어요...우씨 쏠데가 있어야 쏘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