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성탄쎄일) 날 짜 (Date): 1995년12월29일(금) 00시49분32초 KST 제 목(Title): 오늘의 교훈 1. 괜한일을 했다. 2. 유유상종이란 말이 생각났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그런거는 아니겠지만... 혹시 내가 행동을 잘못해서 내 주위의 아무 잘못 없는 사람들이 나때문에 괜히 욕먹는 일이 없도록 내가 처신을 잘하고 다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무 잘못없이 나때문에 한 무리로 몰려서 욕을 먹는다면 얼마나 미안한 일인가? 3. 모든것을 잘할 필요는 없다. 필요없는것은 무시해버리면 된다. 잘 할 가치가 없는것에 신경쓸 필요는 눈꼽만큼도 없다. 4. 똑같은 일을 해도 어떨때는 미안해서 죽고 싶지만 어떨때는 더 심하게 하지못한것이 후회스럽다. 5. '적반하장'이란 말이 생각났다. 상대할 가치가 없는것은 ㅤ무시해버리면 그만이다. 하찮은것에 신경쓸 필요는 없다. 6. 한가지 가치없는일이 더 많은 기분좋은 일들을 밀어제친다. 7. 똑같은 실수는 두번다시 하지않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