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juhan (+ 도 니 +) 날 짜 (Date): 1995년12월28일(목) 03시01분36초 KST 제 목(Title): 하하 엔제리...:> 엔제리가 하나두 안다치고 잘 놀다왔다니 기쁘구먼. :> 옐로우 코스가 완전히 사람들로 꽉 차있었다니, 그럼 실버로 가서 타징 :P 글고 엔제리 너 그거 아니? 대낮에 남들 스키 탈때 수영장에서 수영하는 맛~~ 괜히 다들 두겁게 옷입고 있는데, 수영복 하나만 달랑 입고 있으면 올매나 인기가 좋은 줄 아니?? 수영장 의자에 앉아서 밖에 스키타러 가는 사람들 보고.. 그사람들은 우리를 보고... :> 아~~~~ 횡계의 오징어 불고기가 막막 생각이 난당!!!! 용평에 간 지 5년이 되어가네.... 올 겨울 혼자 방바닥이나 긁자. 꺼이 꺼이 << 한 잔의 와인 그리고 그 사이로 비치는 그대를 나는 사랑해.>> |